정상빈, MLS 떠나 유럽 복귀할까…스웨덴 말뫼행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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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MLS 떠나 유럽 복귀할까…스웨덴 말뫼행 가능성 제기

미국프로축구(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미드필더 정상빈(23)이 유럽 무대로 돌아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진출을 이뤘지만, 연이은 부상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던 정상빈은 결국 2023년 3월 미네소타와 계약하고 MLS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미네소타 입단 첫해 MLS 23경기(1골)에 출전한 정상빈은 지난해에는 리그 32경기에 나서서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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