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살린 다저스의 독한 결심…“106승하고 지구 우승 못 해. 승리 위해 테일러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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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살린 다저스의 독한 결심…“106승하고 지구 우승 못 해. 승리 위해 테일러 방출”

다저스 김혜성이 1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경기 5회말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린 뒤 1루로 뛰어가고 있다.

“김혜성의 활약으로 테일러가 더는 필요하지 않게 됐다.” 기존 주전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메우던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서 생존하게 됐다.

김혜성을 로스터에 그대로 두는 대신, 다저스에 오랜 시간 몸담았던 베테랑 크리스 테일러를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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