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수도 시의원 도전 한인2세 또 낙선…집권당 '깜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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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수도 시의원 도전 한인2세 또 낙선…집권당 '깜짝 1위'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원 선거에서 두 번째 출사표를 던진 한인 2세 후보가 득표율 1% 포인트 차로 낙선했다.

마우리시오 마크리 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호르헤 마크리 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마크리 전 대통령의 사촌)도 소속된 PRO는 이번 선거에서 15.92% 득표에 그쳐 3위로 내려앉았다.

시의원 전체 60명 중 절반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회는 페론주의 성향 연합 20명, LLA 13명, PRO 10명 등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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