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김민재가 준비했다! KIM 챙긴 ‘749경기’ 원클럽맨을 위한 감동의 ‘작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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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가 준비했다! KIM 챙긴 ‘749경기’ 원클럽맨을 위한 감동의 ‘작별 선물’

올여름 팀을 떠나는 토마스 뮐러를 위해 김민재를 포함한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이 작별 선물을 준비했다.

뮌헨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뮐러를 위한 동료들의 선물'이라며 “뮌헨 유니폼을 입은 뮐러의 유명한 어린 시절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는 전설의 작별을 기념하기 위해 재현된 뮐러의 어린 시절 방에서 현재 선수들이 사진을 찍었다”라고 발표했다.

뮐러는 뮌헨에서 프로 데뷔 후 16시즌 동안 749경기 248골 274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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