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데' 넘어 '1데' 바라본다…'1위 LG→공동 2위 한화' 롯데 운명의 6연전, 판 뒤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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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데' 넘어 '1데' 바라본다…'1위 LG→공동 2위 한화' 롯데 운명의 6연전, 판 뒤집을까

현재 1위 LG 트윈스, 공동 2위인 한화 이글스와 운명의 6연전을 치른다.

가장 먼저 시즌 30승 고지를 점령한 LG는 송승기를, LG 격침을 노리는 롯데는 윤성빈을 20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윤성빈과 선발 맞대결을 펼칠 LG의 5선발 송승기는 앞선 8경기에서 45⅔이닝을 소화하며 3승3패 평균자책점 2.96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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