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내내 혹사 당한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팬들 앞에서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시즌 뮌헨은 25승7무2패, 승점 82로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독일 매체 SPOX는 이번 시즌 뮌헨 선수들의 평점을 매기면서 김민재를 하위권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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