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산불 재난에서 34명을 구조한 의인의 사연이 공개된다.
"34명을 구조했다"고 밝힌 그에게 서장훈과 이수근, 제작진 모두가 박수를 보낸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무서웠을 텐데, 섣불리 따라나설 수 없는 상황"이라며 두 사람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