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에게 인천은 여전히 ‘지나가는 도시’로 인식된다.
그 상상력은 대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함께 기획하고 놀 수 있는 즐거운 도시를 만들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놀 줄 아는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야말로 진짜 미래를 가진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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