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계약 후 첫 활동? "더 끈끈해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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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재계약 후 첫 활동? "더 끈끈해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우기는 "7년동안 사용했던 이름이라 어색한 기분도 드는데 익숙해지는 과정이다"라며 "아이들이 재계약 후 새롭게 출발한 만큼, 이름부터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재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이들의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에 도움이 됐는지 묻자 소연은 "저희가 재계약이라는 과정과 이걸 이뤄낸 자체가 큰 행복이었다.다시 아이들로 함께 할 수 있게 됐다.창작에도 어떻게 보면 도움이 됐다.더 끈끈해지고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기는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작년부터 재계약을 두고 주변에서 많은 말이 있었는데 저희가 다섯 명끼리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활동을 하며 느낀 것은 팀을 하기 잘했다는 것이었다.이 멤버들이 있어서 음악도 할 수 있었고, 이들과 함께라면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았다.8년 차 그룹이지만 아이들이 앞으로도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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