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프랑스한국문화원, 제주 해녀·역사 소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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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랑스한국문화원, 제주 해녀·역사 소개 특별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원장 이일열)은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9월6일까지 제주 해녀 문화와 역사, 자연 유산을 소개하는 '제주, 바다와 함께 살다' 특별전을 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영상, 설치, 프로젝션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해녀 문화의 정체성과 제주의 생태적 풍요를 알린다.

제주 출신 덴마크 영상 아티스트 제인 진 카이젠의 '할망',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정상기 사진작가가 담아낸 제주 자연의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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