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핀란드 국경 인근에 군사기지를 강화하고 군사 인프라를 건설해왔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위성사진을 토대로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레냐 기지는 핀란드 기지에서 160㎞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러시아와 핀란드 간 국경 1천340㎞는 이제 러시아와 서방 동맹 사이의 최장 경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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