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콘서트 초대권 발언 사과…"장난치다 말실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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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우기, 콘서트 초대권 발언 사과…"장난치다 말실수, 죄송"

아이들 우기가 콘서트 초대권 관련 발언의 경위를 해명하며 이를 사과했다.

우기는 최근 ‘살롱드립’에 출연해 언급했던 콘서트 초대권 관련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정말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우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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