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고와 의리 지킨 KT 손동현 “후배들 대단해. 프로 가서도 의생의사 정신 잊지 않길”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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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와 의리 지킨 KT 손동현 “후배들 대단해. 프로 가서도 의생의사 정신 잊지 않길” [황금사자기]

손동현은 성남고의 교훈인 ‘의(義)에 살고, 의에 죽자’를 되새겼다.

손동현은 후배들에게도 멋진 본보기다.

성남고의 많은 학부모, 후배들이 손동현의 방문에 큰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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