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고가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했다.
박혁 감독이 지휘하는 성남고는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유신고를 10-4로 제압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성남고 투수 오훈택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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