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장동 비리' 발언 국힘 당협위원장 경찰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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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대장동 비리' 발언 국힘 당협위원장 경찰에 고발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전동석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장동 비리, 백현동 비리를 통해 1조원 이상의 정치자금을 만들었다"고 발언한 점이 사실과 다르다는 사유다.

지원단은 전 위원장이 지난 13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광명 선대위 합동 출정식에서 "대장동 비리, 백현동 비리 통해서 1조원 이상의 정치자금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이제 대통령까지 하겠다고 하는 이재명은 금지"라고 발언했다며 고발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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