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중 잠이 들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정환은 "자니?"라며 추성훈을 불렀다.
추성훈은 각자 다양한 코스를 준비한 두 셰프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다 결국 고기 양이 많았던 다카다 셰프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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