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투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미래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투표 참여를 위해 “안양시는 마을버스, 아파트, 전광판, 일상의 구석구석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잊지 않도록 조용하지만 강하게 응원하겠다”며 “작은 손끝이 만드는 커다란 변화.우리 모두의 미래를 한 표로 그려달라”고 말했다.
안양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재강조하고 시민들의 참정권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1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공명선거 및 투표율 제고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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