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6월까지 관내 빗물받이 전체 청소를 완료할 예정이며 집중강우 대비 특별순찰단을 활용해 하나로거리 및 역사 주변 등 취약구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구는 기습강우 시 하천을 신속히 차단하고 주민의 대피를 안내하기 위한 진·출입 지동차단시설 83개소 설치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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