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배뇨 증상이 악화한 후 전립선에 결절(혹)이 새로 발견돼 진료받은 결과 암세포가 뼈로 전이된 '호르몬 민감성 전이 전립선암'으로 최종 진단됐다.
김 교수는 "대개 전이성 전립선암은 초기만 해도 호르몬 치료에 잘 반응하다가 결국 호르몬 저항성 전이 전립선암으로 진행돼 사망에 이른다"면서 "전체적으로 호르몬 민감성 전이 전립선암의 5년 생존율은 30∼40%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현재 바이든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아주 비관적이지만은 않다는 분석도 있다.호르몬 치료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면 수년 이상의 생존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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