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9일부터 폐배터리에 대한 교환 보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반건전지 20개당 새 건전지 1세트, 보조배터리 1개당 새 건전지 1세트로 바꿔줬으나,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배터리 품목을 리튬배터리까지 확대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폐 리튬배터리 1개를 가져오면 새 건전지 1세트와 함께 종량제봉투 20L 1매로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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