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이 여신에 이어 수신도 100조원 밑으로 떨어졌다.
수신액이 100조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7월 99조 9128억원 이후 8개월 만이다.
저축은행의 이런 흐름은 다른 2금융권과도 대비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나은행, 2025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좋은 데 가라” 직장동료 69차례 찔러 살해한 20대의 최후
증시 불붙자 은행 '목표전환형 펀드' 불티
RP매입이 유동성 과도 공급?…한은 “누적합산 대신 평균잔액 봐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