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는 어깨 부상 뒤 일주일 만에 돌아왔다.
이후 푸이그는 종종 장타를 날리며 키움과의 동행 의지를 드러냈다.
키움은 그러면서 "좋은 동료였던 푸이그와 작별하게 되어 아쉽다.푸이그는 미국으로 돌아가 시즌 중 다친 왼쪽 어깨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푸이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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