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가 있는 친딸을 10년동안 성폭행한 50대 아빠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가 처음 범행을 저지를 당시 피해자인 딸의 나이는 12세였다.
A씨는 피해자가 자신을 고소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수차례 전화,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며 스토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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