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플립(Flipped)'(감독 롭 라이너)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화의 감동을 기억할 수 있도록 개봉 1주 차 특전을 공개했다.
롯데시네마는 '플립'의 단독 재개봉을 기념하여 개봉 1주 차 주말 스페셜 유료 상영회를 예매하는 관람객 전원에게 줄리(매들린 캐롤 분)와 브라이스(캘런 맥오리피)가 함께 나무 묘목을 심는 영화 속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약 150페이지에 걸쳐 빼곡히 담은 한정판 굿즈 플립북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2017년 롯데시네마 단독으로 국내 정식 개봉 후 뜨거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플립'이 8년 만에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17 선정작으로 재개봉을 확정한 기념으로 개봉 1주 차에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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