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파면… 연금 50% 꼬박꼬박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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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파면… 연금 50% 꼬박꼬박 받는다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하교 중인 김하늘양(8)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교사 명재완(48)이 파면됐다.

오는 26일 명씨에 대한 첫 재판이 대전지법에서 열린다.

하늘양 유족은 명씨와 학교장, 대전시를 상대로 4억16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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