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동부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야시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홍콩 성도일보 등 중화권 매체들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시간 전날 밤 9시 37분께 우한시 차오커우구 충런가의 바비큐 노점상에서 일어났다.
한 남성이 의식을 잃고 머리를 뒤로 젖힌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의 사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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