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보는 라이 총통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2∼15일 20세 이상 1천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양안(중국과 대만) 분야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라이 총통의 양안 관계 처리에 관한 질문에 응답자의 54%가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편, 대만 농민단체들은 라이 총통이 지난 3월 한 행사에서 밝힌 미국 상호관세 대응을 위한 농산물 수입 확대 입장에 항의하고자 라이 총통의 취임 1주년인 20일 입법원(국회)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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