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명 골키퍼' 박새영 "중요한 건 꺾여도 결국 해내는 마음…계속 발전하겠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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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볼 '명 골키퍼' 박새영 "중요한 건 꺾여도 결국 해내는 마음…계속 발전하겠다" [인터뷰]

여자핸드볼 삼척시청 골키퍼 박새영(31)은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정규리그 MVP와 베스트7 골키퍼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박새영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워낙 막강한 팀이었다.지고 들어간 건 아니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하자고 다짐하며 게임에 임했다"며 "'무조건 이긴다'보다는 '우리끼리 후련하게 뛰고 오자'는 분위기였다.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아직 내 기량을 많이 못 보여준 듯하다.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올 시즌 리그에서 기록은 좋은 편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았다.후배들에게도 배우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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