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에서 지난해 일일 평균 발생한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양이 정점일 때에 비해 7분의 1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현지 공영 NHK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지난해 제1 원전 오염수 발생량은 일일 평균 약 70t으로 가장 많았던 2015년의 7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오염수 발생을 줄이기 위해 후쿠시마 제1 원전 건물 주변의 땅을 얼려 지하수 유입을 억제하는 '얼음 벽(동토벽)'을 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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