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책실험 4년차를 맞은 '디딤돌소득'과 5년차를 맞은 '서울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해 새로운 복지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우리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는 양극화다.이제는 성장보다 성숙이 우리의 화두가 될 것"이라며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이 전국으로 확산되면 양극화의 해소의 결정적인 변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정책은 지속 가능하고 확산 가능할 때 더 가치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디딤돌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기준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소득 일정분을 채워주는 제도로,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형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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