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시작된 '어깨빵 족' 런던에도 등장…여성·노인·아이 등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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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시작된 '어깨빵 족' 런던에도 등장…여성·노인·아이 등 노려

일본에서 시작된 '범핑 갱(bumping gang)', 일명 '어깨빵 족'이 최근 영국 런던에서도 목격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백만장자 여성 사업가 샐리 윈터가 런던의 열차 객실에서 한 남성에게 들이받혀 창문에 부딪히는 사고를 겪었다.

그는 이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해당 남성이 과거 아이를 발로 찬 사건으로 구금됐다가 피해 아동의 부모가 고소를 취하해 풀려났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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