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법무장관은 해외영토인 프랑스령 기아나의 밀림 지역에 특급보안 교도소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다르마냉 장관은 "교도소는 극단적으로 엄격하게 운영될 것"이라면서 "마약 밀매 조직 보스들은 더 이상 그들의 부하들과 접촉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프랑스에선 교도소에 수감된 마약 밀매 조직 간부들이 지시한 범죄 문제가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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