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국내 최초로 조성한 아트북 기반 공공 복합문화공간 '서울아트책보고'가 개관 3주년을 앞두고 새로 단장했다.
서울아트책보고는 새 단장을 맞아 오는 7월 6일까지 특별전 '움직이다, 상상하다, 다르게 보다!'를 개최한다.
오는 21일(백인교 작가), 6월 20일(엄정순 작가) 등 전시에 참여한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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