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가 제한되는 고정밀 항공사진·위성영상 등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곳인 '공간정보 안심구역'이 서울 영등포로 이전했다.
국토부는 오는 20일 영등포 공간정보 안심구역 현판식을 열고, 공간정보 특성화고 3개 학교(서울디지텍고·수원공업고·인덕과학기술고)와 업무협약(MOU)을 맺는다.
특성화고 학생들은 안심구역에서 공간정보 활용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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