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산불 조심 기간 종료…피해지 복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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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산불 조심 기간 종료…피해지 복구 본격화

산사태 합동점검(행안부, 도, 군)(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5월 15일부로 2024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종료하고 산불 대책본부 운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산불로 하동 지역에서는 총 945ha 산림이 소실됐고, 상당수 지역이 급경사지와 황폐지로 구성돼 있어 재해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심 기간은 종료됐지만, 산불 예방·진화 체계는 당분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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