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록 홍성군수가 17일 미국 멤피스에서 멤피스인메이 바비큐 콘테스트 심사를 하고 있다.
홍성군이 대한민국 자치단체 최초로 멤피스 한인회와 MOU를 체결하고, 멤피스 인 메이 축제와 연계한 외교 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멤피스 한인회와 협력하여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K-POP 고등학교 공연을 선보이는 등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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