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와 보령우체국과 15일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보령시가 보령우체국과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우체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추진,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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