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한 업체가 운영하던 부동산 매물정보 제공 플랫폼에 허가되지 않은 민감정보까지 유출되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부산지역 일부 공인중개사들이 A업체가 운영하던 부동산 매물정보 제공 플랫폼에 중개사만 열람 가능한 매물의 민감정보 등이 공개되고 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경찰에 접수했다.
기존에 이와 유사한 다른 플랫폼에서는 이같은 정보를 해당 매물을 등록한 중개사만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돼 있는 것과 달리, 이 플랫폼에는 이러한 정보들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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