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정웅인이 여행 중 남자와 함께 한 둘째 소윤이를 보고 두 눈을 의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1회에서는 삿포로 여행 둘째날을 맞이한 정웅인의 세 딸 삼윤(세윤, 소윤, 다윤)이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결국 아이들은 친구들에게 문자를 돌렸고, 다윤이가 1등, 세윤이가 2등을 차지하며 자연스레 소윤이가 맨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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