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고객 참여형 폐부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강화해 순환경제 실천에 나선다.
LG전자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내달 30일까지 청소기 폐부품 자원 순환 캠페인 ‘배터리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소기 폐배터리와 흡입구 플라스틱을 수거해 희유금속·플라스틱 등 자원을 회수하고, 참여 고객에게 새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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