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추진해온 '지역 맞춤형 다회용컵 보증금제'가 강릉에서 첫발을 내디딘다.
이번 협약은 지역 맞춤형 다회용컵 보증금제의 첫 사례다.
먼저 참여 매장에서 고객이 음료를 포장할 경우 1천원의 보증금을 함께 결제하고 다회용컵에 음료를 제공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법원, 오늘 배현진·김종혁 '국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김선욱부터 임윤찬까지 꿈의 라인업"…정주영 25주기 빛낸 4대 천왕
장동혁, '동족배제' 北발언에 "李정부 짝사랑에 돌아온 건 냉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