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가 부상에서 복귀한 토미 에드먼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크리스 테일러를 방출했다.
다저스는 지난 4일 발목 부상 당한 에드먼을 대신해 김혜성을 콜업했다.
결국 다저스는 김혜성을 대신해 테일러를 DFA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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