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렐레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도메스틱 트레블에 성공을 했고 우승 퍼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이어 “디아스는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에 답을 하지 않았다.디아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바르셀로나는 디아스가 유럽 최고 수준 경쟁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남미 특유의 투지, 측면 돌파 능력, 득점력을 갖췄으며 분명한 가치를 지닌 자원이다.바르셀로나는 전성기 나이인 디아스가 어린 공격수들을 이끌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디아스는 포르투에서 활약하다 이적료 4,700만 유로(약 736억 원)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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