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 하던 짓을…" '7월 결혼' 김준호, 예비 장모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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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하던 짓을…" '7월 결혼' 김준호, 예비 장모 울렸다

코미디언 김준호가 예비 장모인 코미디언 김지민 모친을 위해 생일파티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준호는 큰 상자 안에 들어가 장모를 기다렸다.

예비 장모는 "왜 이리 너네.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라며 김준호와 아들 앞에서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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