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가 예비 장모인 코미디언 김지민 모친을 위해 생일파티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준호는 큰 상자 안에 들어가 장모를 기다렸다.
예비 장모는 "왜 이리 너네.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라며 김준호와 아들 앞에서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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