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페리시치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우승을 하면서 ‘우승 청부사’ 면모를 이어갔다.
PSV는 아약스를 제압하고 역전 우승을 하면서 2시즌 연속 우승을 해냈다.
페리시치는 토트넘에선 우승하지 못했지만 이전 팀들에서 연이어 우승을 하면서 ‘우승 청부사’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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