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회의 공연으로 총 9만 6천명의 관객이 데이식스의 공연을 즐겼다.
끝으로 도운은 "다사다난한 투어였던 거 같다.멤버들에게도 의지를 많이 했다.시원섭섭하고 후련하면서도 앞으로 찾아올 것들에 대한 기대가 있다.저희는 또 금방 만날거다"며 "아는 형님의 지인이 암을 선고 받았는데 저희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고 하더라.그래서 치료를 받고 완쾌까지 받았다고 했다.너무 감사하더라.우리의 존재의 이유가 또 보여지는구나 싶더라.앞으로도 저희는 여러분들에게 어떻게든 힘을 드리기 위해서 음악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앙코르 공연을 마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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