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디자이너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서울디자인재단 굿즈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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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디자이너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서울디자인재단 굿즈 챌린지

공모 분야는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외형, 역사, 소재 등을 반영한 상품과 ▲ 서울 대표 캐릭터인 해치&소울프렌즈의 지적재산(IP)을 활용한 상품으로 나뉜다.

분야별 5팀씩 총 10개 팀을 선정한다.

개발 주제 분야는 공예품, 생활소품, 문구사무, 디지털 전자제품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 전반을 아우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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