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TBR 풋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하지만 그의 미래는 차기 감독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
이어서 “사우디 측이 손흥민의 측근과 접촉하고 있다.떠날 가능성과 남을 가능성이 분명 존재한다.다니엘 레비 회장은 새로운 계약을 제안하지 않았음에도 여전히 손흥민을 매우 사랑한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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