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팬들 앞에서 마이스터샬레(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민재는 올시즌 몸 상태가 100%가 아님에도 팀을 위해 계속 경기를 뛰면서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일조했다.
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인 마이스터샬레를 든 채로 가마를 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뮌헨은 "분데스리가 27경기, 2289분의 열정과 헌신은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며 "바이에른 뮌헨 선수로서 들어올린 첫 트로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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