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4' 기안84가 셰르파 업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히말라야에서 현지 셰르파와 함께 짐을 나른 기안84는 마침내 종착지인 남체바자르에 발을 들였다.
해발 3300m에 위치한 남체바자르는 셰르파들이 가장 많이 살아 '셰르파의 고향'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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